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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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본부, 경산·구미 ‘좋은이웃가게’ 확산

  • · 작성자|경북사업본부
  • · 등록일|2026-01-09
  • · 조회수|84

굿네이버스 경북본부가 경산과 구미 지역에서 소상공인과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북본부는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해녀솥밥 경산점과 구미시 옥계동의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을 ‘좋은이웃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정으로 두 곳은 매장과 학원 운영 수익의 일부를 해외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한다. ‘좋은이웃가게’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전복과 해물을 활용한 한식 메뉴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음식점이다.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은 소수정예 맞춤형 영어 교육과 원서 기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두 곳 모두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천형 가게와 학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북본부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교육기관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 지역에서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북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